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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무디' 방송인 전현무가 마지막 생방송을 기념하는 선물을 들고 인증샷을 남겼다.
이날 전현무는 솔직하고 재치있는 입담과 더불어 눈물의 마지막 방송이 청취자들의 마음까지도 울렸다. 2년 9개월 동안 진행을 맡았던 전현무는 최근 목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 의사를 밝힌 상황.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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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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