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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아동 성폭행 용의자인 전도사가 한국에서 버젓이 목사로 활동 중이다.
하지만 학대 사실보다 더욱 놀라운 것은 용의자들 중 전도사였던 신기훈 씨는 현재 한국에서 목사로 활동중인 것. 피해자 어머니는 아이들에게 안수 중인 목사의 사진을 보였다. 알고보니 이들은 미국 법원의 판결을 받기 전에 모두 도주했고, 놀랍게도 그 중 한 명은 현재 한국 교회에서 목사로 활동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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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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