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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군 복무 중인 가수 이승기가 제61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이승기는 육해공군 대표 장병들과 애국가를 제창했다. 이승기는 이날 특전사 군인 자격으로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승기는 지난 2월 입대해 육군 특전사령부에서 군 복무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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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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