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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추계이가 손녀와 함께 '추블리' 대열에 합류했다.
이어 바티칸을 배경으로 또 한번 사진 촬영을 하게 됐다. 이번에는 적극적으로 아들의 손을 끌어올려 결국 하트를 만들며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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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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