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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이가 다섯' 안재욱과 소유진이 사내 비밀 연애를 들켰다.
두 사람이 사무실을 나가고 나자 직원들은 그간 쌓여있던 불만을 터트렸다. 직원들은 "팀장님이랑 안 대리님 저렇게 티를 내는데 우리가 몰랐다는 게 말이 되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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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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