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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종영을 2회 앞둔 '딴따라' 배우 군단의 식을 줄 모르는 연기 열정과 활기찬 현장이 돋보이는 막바지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또한 혜리-강민혁의 2인 2색 감정 몰입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혜리는 대본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감정을 잡고 있고 강민혁은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조하늘 캐릭터에 흠뻑 빠져들고 있다. 한 장면 한 장면 최선을 다해 연기하는 모습에서 작품을 향한 뜨거운 열정이 느껴져 시청자를 눈물 짓게 하는 연기력의 비결이 끝없는 노력임을 짐작케 한다.
이처럼 '딴따라' 배우들은 마지막까지 뜨거운 연기 열정을 불태우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더욱 에너지 넘치는 촬영을 이어 가고 있다. 3월부터 함께 동고동락 해오며 가족 같은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한 '딴따라' 군단. 종영까지 2회를 앞두고 이들이 보여 줄 최강 호흡에 기대가 더해 진다.
'딴따라' 제작진 측은 "'딴따라' 배우들 모두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한 장면 한 장면 공 들여 촬영하고 있다. 촬영장의 뜨거운 열기와 에너지가 안방 극장까지 전달 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마지막까지 가슴 따뜻한 이야기로 시청자 여러분들을 찾아갈 '딴따라'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드라마스페셜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그린다. 종영까지 단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