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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김승수와 가수 손진영이 아프리카의 세렝게티 초원에 경탄했다.
열기구가 떠오르자 그림같이 아름다운 세렝게티 초원이 눈앞에서 펼쳐졌다.
열기구가 땅에 도착하자 손진영은 천막으로 가려진 간이 화장실에서 자연을 벗 삼아 일을 치렀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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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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