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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배우 전혜빈이 거침없는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이에 서장훈이 "어디가 아파서 병문안을 간 거냐"고 묻자 전혜빈은 "김희철이 사고 나서 혀 잘리고 다리도 조각났다"고 거침없이 말했다. 그러자 김희철은 "혀가 찢어진 거지 잘린 건 아니다. 잘리면 요단강 건너지 않느냐"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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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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