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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심형탁이 어버이날 선물로 동전 모은 저금통을 드렸다고 밝혔다.
이에 심형탁은 "동전을 모아두었는데 들어보니 굉장히 무거웠다"며 "세어 보지도 않고 드렸는데 어머니께서 묵직하다고 굉장히 좋아하셨다"고 답했다. 이어 "그런데 은행에 가서 바꾸시고는 '한 십 몇만 원 밖에 안 되더라'라고 연락이 와서 굉장히 죄송했다"며 본의 아니게 어머니를 섭섭하게 만들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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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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