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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님과 함께2' 윤정수가 빚을 갚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박지훈 변호사는 "돈 갚고 있는 거냐"고 물었고, 윤정수는 "3분의 2 정도 갚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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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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