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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하정우가 "하와이에서 헤어진 오달수와 환생해서 만날 수 있었다"고 재치를 보였다.
하정우는 "하와이에서 만난 오달수와 환생을 해서 다시 만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오달수 형님과 촬영은 매 순간 즐겁고 행복하다. 오달수 형님 목소리만 들어도 캐릭터에 몰입할 수 있는 힘이 있다"며 오달수에 대한 무한 신뢰를 드러냈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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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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