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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윤정수와 김숙이 색다른 방법으로 한여름 무더위를 이겨냈다.
헌혈하는 사람에게 주는 선물을 살펴보던 윤정수는 카드 지갑에 마음을 빼앗겨 신중하게 색상까지 골랐다. 하지만, "선물 안 받고 헌혈증까지 기부하겠다"고 선언하는 김숙 때문에 카드지갑을 포기하고 강제 기부에 동참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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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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