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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에릭남이 스마트폰 포켓몬 게임을 위해 속초를 다녀왔다고 고백했다.
이에 DJ 컬투가 "포켓몬 의상 입고 갔다고?"라고 묻자, 에릭남은 "재미있게 찍어보자 해서 그렇게 했는데 더워서 벗었다"며 "고라파덕을 잡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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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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