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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영웅 기자] 힙합그룹 일렉트로보이즈의 신곡 뮤직비디오가 19세 미만 관람불가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7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일렉트로보이즈의 정규앨범을 기다려 주신 팬 분들에게 긴 기다림에 대한 보상으로 귀가 즐거운 곡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했다.
hero1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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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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