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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아이가 다섯' 팀의 촬영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사진 속에는 극중 부부로 활약했던 안재욱과 소유진이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보며 미소짓고 있다. 소유진의 손에는 '아이가 다섯' 50회 대본이 들려있다.
'아이가 다섯' 팀은 30%대의 높은 시청률에 대한 포상으로 휴가를 받은 상태. 24일 세부로 떠나지만 배우들 대부분은 스케줄 문제로 불참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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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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