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중국 드라마 제작사가 송중기 캐스팅을 포기했다는 보도에 송중기 소속사 블로썸 엔터테인먼트 측이 입장을 밝혔다.
앞서 최근 중국 매체 시나연예는 중국 드라마 '신촉산검협전' 측이 송중기를 캐스팅하기 위해 송중기 측과 여러 번 연락을 취했었고 1억 위안 (약 167억 2,000만 원)의 출연료 이야기가 오고 갔지만 결국 확정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