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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언프리티랩스타3' 하주연이 또다시 눈물을 쏟았다. 하지만 공연에서는 달랐다.
하지만 막상 공연이 시작되자 하주연은 180도 달라졌다. 자신만만한 래핑에 호평이 쏟아졌다. 미료와 전소연도 예상대로 탄탄한 래핑을 선보였다. 전소연은 "잘하면서 왜 그렇게 자신감이 없냐"며 뿌듯해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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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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