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레드벨벳 아이린이 팬들의 심장을 뒤흔드는 발랄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레드벨벳은 지난 3월 '7월7일'로 한달간 활동한 뒤 각자 휴식 및 개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이린은 웹드라마 '게임회사여직원들'에서 프로그래머 '아름'으로 출연, 매력있는 연기를 펼친 바 있다. 향후 레드벨벳의 컴백 일정은 미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