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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정대선 비엔에스씨 사장의 부인인 노현정씨, 정대선 사장,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이 16일 오후 고 아산(峨山)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부인 고 변중석 여사의 9주기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정몽구 현대자동차 회장의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2016.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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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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