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가수 로이킴과 배우 김희정이 '택시'에 탑승했다.
일명 '방학가수'로 불리는 로이킴은 미국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중 여름 방학을 맞아 귀국,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2연속 가왕에 오르고, tvN '아버지와 나'를 통해 예능으로도 시청자와 만났다. 최근 단독 콘서트도 무사히 마쳤으며, '택시'를 통해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