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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복면가왕' 냉동만두의 정체는 국악인 남상일이었다.
판정단 투표 결과 '뫼비우스'가 57대 42로 '냉동만두'를 꺾고 가왕후보전에 진출했다. 복면을 벗은 '냉동만두'의 정체는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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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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