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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연수가 SBS '불타는 청춘'에서 김도균과 핑크빛 무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연수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에 이연수는 "당시 50편 정도 광고를 찍었다"고 자랑했고, 신효범은 "지금으로 치면 그룹 AOA의 설현 같은 존재"라고 증언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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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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