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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할리우드 팝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절친의 아들을 위해 거액을 기부했다.
스위프트는 지난해 8월 레오의 공식적인 대모가 되었으며, 레오의 세례식 참석을 위해 24억원 상당의 공연을 취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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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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