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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판타스틱' 김현주의 고난은 계속될까.
이소혜는 "다 말씀해주세요. 숨기지 말고"라고 말했다. 이에 홍준기는 "위와 장에 전에 보이지 않던 종양이 보인다. 확신할 상황은 아니다"며 "속단하긴 아직 이르다. 조직검사부터 해봐야한다"고 설명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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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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