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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삼시세끼' 세끼가족이 소갈비찜을 위한 '투잡'에 나섰다.
세끼가족들은 수박과 고구마 수확이 가장 힘들었다고 답했다. 특히 남주혁은 "하루에 일 2개를 할줄은 몰랐다"며 멜론&배 동시 수확에 나섰던 날을 되새겼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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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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