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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원조 체조 요정' 신수지가 과거 선수 시절 시합장에서 쌍코피를 흘린 사연을 공개했다.
이어 "갑자기 엄마가 관중석에서 뛰어나오며 뺨을 때렸는데 피하다가 잘못 맞아서 쌍코피가 터졌다"며 "귀감이 되어야 하는 선수가 뭐하는 거냐고 똑바로 하라고 하시더라"고 엄격했던 어머니와의 일화를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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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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