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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택시' 강수정이 남편에 대한 루머를 해명했다.
강수정은 "이제 한국으로 들어오시는 거냐"는 오만석의 말에 "어젯밤에 왔다가 택시 찍고 내일 아침에 간다"며 "몇년간은 홍콩에서 왔다갔다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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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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