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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Mnet '슈퍼스타K 2016'이 오늘 밤 9시 40분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사상 최대 규모인 7인의 심사위원 체제, 배틀 콘셉트 등 최고의 시즌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친 것. 새로운 '슈퍼스타K 2016'이 과연 어떤 모습일지, 제작진이 직접 밝힌 관전 포인트 3가지를 알아본다.
'20초 타임 배틀'의 쫄깃한 긴장감+결과 예측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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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슈퍼스타K 2016'은 사상 최대 규모인 7인의 심사위원 체제를 선보여 많은 관심을 모았다.거미, 길, 김범수, 김연우, 용감한 형제, 에일리, 한성호 대표까지 환상의 라인업을 완성한 것. 특히 심사위원을'레전드 보컬', '트렌디 아티스트', '스타 메이커' 등 3개의 그룹으로 나눠더욱 전문적이고 디테일하게 참가자들의 실력과 가능성을 판단하게 됐다. 특히, 첫방송에서는 심사위원 길의 '단호박 심사평'이 큰 화제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슈퍼스타K 2016' 제작발표회에서 "욕을 많이 먹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냉정하게 평가했다"고밝힌 바 있는 길은 1라운드 <20초 타임 배틀>에서 거칠고 솔직한 심사평으로 출연진과 참가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어서 과연 어떤 심사평을 쏟아낼지기대를 모은다.
'슈퍼스타K 2016' 연출을 맡은 이성규PD는 "오늘 방송을 보면 '슈퍼스타K 8'이 아닌 '슈퍼스타K 2016'인 이유를 알게 될 것"이라며, "오디션의 새로운 판을 열 '슈퍼스타K 2016' 첫방송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Mnet '슈퍼스타K 2016'은 오늘 첫방송 종료 후, 일부 참가자들의 음원을 밤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슈퍼스타K 2016'이 어떤 재미와 감동으로 시청자들을 웃고 울게 만들지, 오늘(22일) 밤 9시 40분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