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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배우 최태준과 걸그룹 에이핑크 윤보미가 가상부부로 호흡한다.
최태준은 MBC 주말극 '옥중화'에서 성지헌 역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KBS 2TV '안녕하세요' 정식 MC로 합류해 예능 유망주로 거듭나고 있다. 윤보미 또한 이전부터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 왔다.
한편, 조세호 차오루 커플은 오는 24일 방송을 통해 마지막 인사를 전한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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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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