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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엄마가뭐길래' 안정환이 캠핑장에서 깜짝 족구대결에 나섰다.
안정환은 "이 경기 지면 나 이 프로그램 하차한다"며 각오를 다졌다. 왕년의 축구스타인 만큼 족구에 자신감이 있는 건 당연한 일.
아내 이혜원은 "봐주면서 하라"며 말렸지만, 안정환은 전성기의 감각을 되살리기 시작했다. 결국 안정환 팀은 11-5로 역전승을 거뒀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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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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