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오지호와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깔끔한 정장 차림으로 훈남 포스를 뽐냈다.
알베르토는 "애기 보느라 본방수사 못할 것 같아서 예전에 못 본 거 재방송으로 보는 중"이라고 덧붙여 팔불출 아내 사랑도 과시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