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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정글의 법칙' 측이 몽골 편 후발대 에릭남, 비투비 이창섭, 박세영의 출국 영상을 공개했다.
뒤이어 도착한 박세영은 "몽골이 춥다고 해서 맞춰서 왔다."며 폭염주의보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가을 재킷 차림을 선보였다. 다소 부은 얼굴로 도착한 비투비 창섭은 "오늘 몽골 간다고 밤에 저희 회사 사람들이 떡볶이를 사줘서 먹었다."고 고백했다.
ssale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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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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