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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20대의 안재욱, 정웅인, 이병진의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추억여행을 유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1991년에도 댄디한 매력을 과시하는 안재욱과 살짝 넣은 파마머리를 흩날리는 정웅인, 그들 가운데 개구진 포즈를 취한 이병진의 풋풋한 20대 청년 시절의 모습이 담겨있어 반가움을 유발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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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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