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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위대한탄생 시즌3' 톱3에 올랐던 오병길이 가까스로 '슈스케2016' 예선을 통과했다.
오병길은 위대한탄생 톱3에 오른 실력자임에도 '슈스케'에 출전한 이유에 대해 "레슨생 한명이라도, 축가 하나라도 더해서 가장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오병길은 심사위원 4명의 선택을 받아 가까스로 예선을 통과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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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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