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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무한도전' 유재석이 남다른 머리 회전을 선보이며 무도리 2마리를 먼저 획득했다.
유재석은 과거 '여드름브레이크' 특집이 진행됐던 남산 시민아파트를 떠올리고 즉각 무도리 찾기에 나섰다.
유재석은 "7년만에 처음 와본다"며 과거의 추억을 회상했다. 문제의 427호는 7년전 촬영 모습 그대로 남겨져있었다. 유재석은 "와 전화기도 그대로 있다"며 감탄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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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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