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우만의 휴식, 지현우만의 여행 스타일'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지현우는 댄디, 차도남부터 은근한 섹시함까지 갖춘 다양한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화보 속 지현우는 셔츠 단추를 살짝 풀고 소매와 바지 밑단을 조금 접어 올린 채 흐트러진 모습으로 압도적인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또 다른 화보 속 지현우는 캐리어를 끌며 187cm 장신에 완벽한 비율로 화이트 수트를 모델보다 더 모델같이 소화,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차도남의 매력을 한껏 내뿜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