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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요리하는 남자' '로맨틱 가이' 수식어를 가진 가수 알렉스가 영재발굴단 녹화 도중 숨겨둔 아이가 있다는 의심을 받았다.
MC와 패널들은 "아니, 왜 애 낳기 전에 벌써부터 아빠 수업을 듣냐", "어디서 아이가 자라고 있는 거 아니냐?" 고 의심했고, 특히 성대현은 "이미 아기가 있는 것 같은데? 알렉스 씨가 아이를 낳으면 선물로 매로 쓰기 좋은 박달나무를 선물해드리겠다"고 말해 주변 사람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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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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