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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대로' 작가 조승연이 7개 국어를 구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조승연은 "역사를 하다 보니 문헌도 많이 읽어야 하더라. 독어 라틴어 중국어는 그렇게 익혔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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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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