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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성미와 그의 딸 은별이 통금 시간을 두고 실랑이를 벌인다.
이성미는 은별이 저녁 때 외출을 하려하자 "밤에 어딜 나가려고 하느냐. 바지가 너무 짧다"며 폭풍 잔소리를 하고, 은별은 "집 앞에 친구를 잠깐 만나고 오겠다"며 외출을 감행한다.
통금시간이 8시 30분인 은별이 "8시 40분까지 오겠다"고 하자 외출을 허락한 이성미는 9시가 넘어도 집에 들어오지 않는 은별을 보며 폭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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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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