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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신예 신은수가 전지현의 아역 자리를 꿰찼다.
한편, 신은수는 11월에 개봉하는 강동원 주연의 '가려진 시간'에서 강동원의 상대역으로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충무로의 떠오르는 신예다. 영화에 이어 드라마까지 연달아 출연하며 차세대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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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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