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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일기' 배우 서우가 자신의 어머니에 대해 얘기했다.
이어 서우는 "엄마가 독설가다. 네티즌 댓글 100개보다 더 충격적인 말씀을 많이 해주신다"라며 "평생 엄마가 우는 걸 다섯 번도 본 적이 없다. 늘 포커페이스를 유지하신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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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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