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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후포리 사위학교'에 온 김원효과 일라이가 후포리 23첩 반상에 눈이 휘둥그레졌다.
한편, 이춘자 여사는 맛있게 밥을 먹는 두 남자 앞에 "이것도 먹어봐. 후포리 특제 음식이야"라며 의문의 항아리를 꺼내고, 그것을 먹은 두 남자는 몸서리치며 절규했다는데. 과연 그 음식의 정체는 어떤 것이었을지 오는 27일 목요일 밤 11시 10분 SBS '백년손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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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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