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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멤버들이 무중력 체험에 감개무량해 했다.
유재석은 "굉장히 당황했다. 도저히 내 몸을 제어할 수 없는 상황이 되니까 순간적으로 너무 당황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하 역시 "믿을 수가 없었다. 직접 우주를 간 거는 아니지만 우주의 느낌을 받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정준하는 "믿을 수가 없다. 내 몸이 뜨더라"라면서 감동을 표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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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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