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tvN '신서유기' 측이 11월 중국으로 향한다.
3일 tvN 측은 스포츠조선에 "'신서유기3'가 11월 중 출국 일정을 조율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결정되더라도 정확한 스케줄은 밝히기가 어렵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시즌3에는 슈퍼주니어 규현과 위너 송민호가 이번 시즌에 합류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새 멤버 합류로 더욱 신서유기3'는 지난달 24~25일 한 차례 국내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신서유기3' 제작진은 "새로 들어가는 시즌에서 막내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젊은피를 찾으려고 했다. 다수의 프로그램을 통해 입담을 인정받은 규현과 송민호의 밝고 건강한 성격이 형들과 잘 어울리며 젊은피 역할을 잘 해내리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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