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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김가연이 KBS 퀴즈 프로그램 '1 대 100'에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어 늦둥이 둘째 아이를 어렵게 낳은 과정을 설명했다. 김가연은 "전치 태반이 와서 주사를 맞았는데 부작용이 와서 폐에 물이 차고 힘들었다"며 "아이를 처음 안아서 보는데 나이가 40대라 조금 멀찍이 봤다. 노안 때문에"라고 설명해 웃음을 유발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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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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