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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최종회의 시청률 승자는 '질투의 화신'이었다.
한편, 이날 세 드라마 모두 주인공이 모두 해피엔딩을 맞으면 종영했다. 다음주 부터는 '질투의 화신'의 후속인 '푸른 바다의 전설', '쇼핑왕 루이'의 후속인 '역도요정 김복주', '공항가는 길'의 후속인 '오 마이 금비'가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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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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