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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우결' 솔라가 에릭남의 막냇동생과 영상통화를 했다.
솔라는 낯가림이 심하지만, 도련님과의 갑작스러운 첫인사에도 '솔라식 영어'를 구사하며 생일을 축하했다. 에릭남의 동생도 서툴지만 한국어로 먼저 인사를 건네고, 솔라만의 영어도 깨알 같이 알아들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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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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