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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다섯 청춘의 사랑과 삶에 얽힌 판타지 로맨스, '천년째 연애중'의 주역들이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천년째 연애중'은 천년을 넘는 세월을 영생하며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주인공 미조(황승언)와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예측불허 음악남 준우(강승윤)의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 웹드라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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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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