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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안재홍이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토마스역으로 미친 존재감을 과시했다.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이후 공중파 드라마로 처음 등장한 그이기에 전파를 탄 순간부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호응과 호평으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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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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