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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tvN 불금불토 스페셜 '안투라지'에서 차영빈(서강준 분)이 자신의 첫사랑이자 배우 안소희(안소희 분)에게 고백한가운데, 19일 방송되는 6화에서는 두 사람이 단 둘이 만나고 있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아직 안소희의 대답이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오늘(19일) 밤 11시 6화 방송을 앞두고 차영빈과 안소희가 야외 스파에서 화기애애하게 대화하고 있는 장면이 포착돼 궁금증을 높인다. 차영빈과 안소희는 같은 대학, 같은 영화학과를 졸업해 배우라는 같은 길을 걸으며 오랫동안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상황. 차영빈은 대학시절 안소희에게 고백한 적이 있었지만 거절당했다. 그 후로도 안소희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간직해오다 또다시 고백한 것이라 이번 병문안 고백은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tvN '안투라지(연출 장영우, 극본 서재원, 권소라)'는 대한민국 차세대 스타로 떠오른 배우 영빈(서강준 분)과 그의 친구들 호진(박정민 분), 준(이광수 분), 거북(이동휘 분)이 매니지먼트 회사 대표 은갑(조진웅 분)과 겪게 되는 연예계 일상을 그린 드라마. 미국 HBO에서 2004년부터 2011년까지 총 여덟 시즌을 방송하며 인기를 모았던 동명 드라마의 세계 최초 리메이크 버전이다.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 tvN 방송. tokkig@sportschosun.com






